계약일

작성자

카테고리:

,

땅과 집 계약하러 가는 날이다.

긴장을 했는지 4시 30분 알람이 울리기 전에 눈이 떠졌다.

잘 할 수 있겠지.
이 말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.
무겁다.

나는 점이나 운세를 믿지 않지만,
아침 쓰레드에 우연인지 제일 위에 내 띠와 년도에 대한 운세가 나와 있었다.
오늘만큼은 내가 잘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믿어봐야겠다.

코멘트

답글 남기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

|
👁️ 0